대구 달서구청(구청장 곽대훈)은 소방방재청 주관‘2007년 자연대책분야 지역안전도’평가에서 대구에서는 유일하게 1등급(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 지역안전도 1등급 선정 이번 지역안전도 진단은 소방방재청 주관으로 방재정책 전반에 대한 환류체계를 구축하고, 자주 방재 역량의 제고와 저변확대를 위해 2007년 10월부터 12월까지 학계, 방재전문가, 재해극복범시민연합회원등 진단반 76명으로 구성하여 전국 232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안전도평가는 전수진단을 거쳐 진단지표 자연재해위험지구 지정등 공통분야 16지표 , 하천.수리시설 등 재해유발분야 35개지표, 도로.상하수도 등 편의시설 30개 지표로 구성하여 지역별 재난위험 및 피해규모를 분석하고, 유형별 재난피해발생빈도와 피해규모, 피해저감능력을 대비시켜 재난위험 강도를 진단하여 전국 자치단체의 안전도를 등급(1~10등급)별로 부여했다.
이번 진단결과는 풍수해보험 정책 및 방재정책과 재난상황 관리에 재해 및 지역 재해저감능력의 분석자료로 제공하여 과학적인 재난대처에 활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