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교도소 제78주년 교정의 날 기념행사 경주교도소(소장 김철민)가 제78주년 교정의 날을 앞두고 10월 27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교정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직원 간의 유대감 강화와 상호 존중의 분위기를 조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경주교도소 김철민 소장은 “교정의 날을 성대하게 자축해야 됨에도 간소하게 진행된 것에 아쉬움이 많겠지만, 사람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하는 포용적인 교정행정이 될 수 있도록 힘써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정부과천청사에서 개최된 제78주년 교정의 날 기념식에서 교정관 이창현은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