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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 서비스 마인드를 위한『OK 해피타임』운영
  • 김태운 기자
  • 등록 2008-04-01 12:3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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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주의 시작을 유쾌! 상쾌하게!
 
수성구(구청장 김형렬)는 이 시대에 능동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공무원의 유연하고 적극적인 자세를 지향하고, 고객응대에 친절 서비스 마인드를 확립하기 위해 『OK 해피타임』을 운영하기로 했다.

고객을 위해 어떠한 맘가짐과 자세로 응대를 하여야만 고객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 인가에 대해 함께 다짐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한주의 시작을 유쾌하고 상쾌하게 전개하고자 한다.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매주 월요일 일과 시작 전 10분내외의 시간을 할애하여 민원창구 직원 16명이 전문강사의 리드에 맞추어 진행한다.

종전 형식적인 구호나 딱딱한 선서의 틀을 벗어버리고 전문강사의 코칭으로 신선하고 코믹한 제스쳐로 몸풀기와 분위기를 업(up)시켜 실질적인 해피타임이 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으며, 코칭은 CS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세 명의 강사가 한달씩 맡아 나름대로 독자적이고 참신한 컨텐츠로 식상해 하지 않도록 알차게 운영하여 참여하는 민원직원의 호응도를 높이기로 하였다.

“아름다운 인사 자세”, 세련된 응대매너를 위한 “이미지 메이킹”, “이슈 한마디” 로 매주 직원이 돌아가면서 30초 스피치 기회를 가짐으로써 표현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며, 짧은 시간이지만 유익한 구성으로 창구직원 모두가 자발적으로 즐겁게 동참하는데 의미를 두었다.

총 13회에 걸쳐 운영하는 “OK 해피타임”은 직원의 동기부여와 격려를 위해 그달의 “베스트”를 선정하여 축하와 함께 문화상품권을 증정하여 관심과 교육의 효과를 더욱 증진시킬 예정이다.

김형렬 수성구청장은 “지금의 모든 민원은 고객 만족에 초점을 두고 행정을 펼쳐야 고객 감동을 줄 수 있다” 면서 “3개월의 교육만료 후에는 베스트로 뽑힌 직원 중에서 강사로 선발하여 리드할 수 있도록 하면 투자한 만큼의 성과를 볼 수 있어 더욱 바람직하지 않겠나”하고 많은 관심을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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