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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울진읍(읍장 김진극)에서는 올해 친환경농업 추진을 위하여 친환경농업단지와 사회단체 간 결연을 통하여 농촌 사랑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중에 있다.
이번 결연은 오는 4. 16까지 각급 사회단체로부터 결연 신청을 받아 친환경농업단지와 결연을 추진하고,
결연된 사회단체는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인 잡초제거(김매기) 등의 일손을 지원하여 친환경농업의 어려움을 들어주게 된다.
울진읍 친환경농업단지는 12개 단지 132.9ha로 233농가가 참여하고 있으며, 인증단계별로는 전환기 37ha와 무농약 95.9ha이며, 농업별로는 오리농법 25.2, 우렁이 88.1, 미강․우렁이 19.6ha로 전환기 이상 인증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
울진읍(산업담당 장신중)관계자는 “이번 결연사업 추진으로 농업인들의 고령화 및 부녀화로 인한 일손부족 현상을 많은 사회단체의 결연 참여로 일소함은 물론 친환경농업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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