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소득 위기가정에, 따뜻한 복지공동체 확립에 최선의 ...
구미시(시장 남유진)에서는 지난 3월 28일(금) 구미시청 상황실에서 읍․면․동 자원봉사자 및 복지시설, 병원, 학교등에 근무하고 있는 복지사 39명이 모인 가운데 『행복메신저』위촉 및 간담회를 갖고 저소득 위기가정에 “희망 찾아주기”를 위한 활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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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메신저』는 사업실패, 주소득자의 사망, 가출등으로 갑자기 어려워진 위기가정을 신속하게 발견해 읍․면․동사무소나 주민생활지원과로 연계하여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위기상황 해소 시까지 맨토역할을 수행하여 희망을 다시 찾아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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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사회복지시책과 취약계층 모니터링으로 시민 불편사항을 해소하여 복지체감도를 향상시켜 나가는데도 기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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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위촉식에서 구미시장(남유진)은 행복메신저 위촉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행복메신저』의 의견 하나 하나를 소중히 생각하고, 행정에 적극 반영하여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복지공동체 확립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는 실천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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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위촉장을 받은『행복메신저』들은 늘 이웃을 살펴 어려운에 처한 가정을 지켜주는 파수꾼으로 역할을 다해 나갈 것과, 저소득 소외계층의 복지향상과 민․관이 함께 이루어 가는 “행복한 구미 구현”에도 앞장서 나갈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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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행복메신저』가 사명감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분기별 간담회와 우수사례에 대한 발표회를 가질 계획으로 있으며, 갑자기 어려워진 시민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도록 『행복메신저』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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