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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산청 홍보대사, 서울 지하철 7호선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3-28 09: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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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동차 내부 관광홍보물 부착 홍보효과 극대화 노려
주5일 근무제 정착 등으로 늘어나는 관광객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산청군이 서울 지하철 내부에 산청관광 홍보물을 부착하는 등 관광 산청 홍보에 나섰다.
 
특히 이번 지하철 광고는 고정된 위치에서의 광고와는 달리 하루 평균 100여 만명이 이용하는 서울의 주요 교통수단인 지하철 7호선 장암-온수 구간의 전동차 내부 광고여서 서울 시민들에게 관광 산청을 홍보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군은 이번 “산청한방약초축제”와 “황매산 철쭉제”홍보물을 시작으로 계절별․테마별 시의적절한 맞춤형 홍보물을 부착 홍보효과를 극대화 시킨다는 방침이다.

한편 산청군은 관광산청 홍보의 극대화를 위하여 현재 서울지역의 서울역과 서울시청, 제주공항, 부산지하철 역사에 대형 홍보판을 설치해 관광객 유치에 적극 힘 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관광 산청 홍보를 위해 점진적으로 투자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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