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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결혼이민자가족 1차 방문교육"
  • 정동욱 기자
  • 등록 2008-03-27 16: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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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글교육 21가정, 아동양육지원 40가정 서비스 제공...
 
영주시결혼이민자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영숙)에서는 결혼이민자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1차 방문교육기간은 3월 25일부터 7월말까지이며, 수혜대상 가정은 한글교육 21가정, 아동양육지원 40가정으로 전문지도사(한글 및 아동양육 지도사)가 대상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한글교육 및 가족상담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서비스 대상가정은 언어소통의 어려움과 함께 집합교육에 참석하기 어려운 가정으로 한글교육은 물론, 아동양육 전반에 걸친 교육 및 상담서비스를 통해 아동양육 능력 제고를 통한 가족통합 지원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결혼이민자가족지원센터 설치를 계기로 지역사회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결혼이민자가족의 조기적응 및 정착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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