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자재.곡물가격 상승에 따른 물가안정 도모...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최근 국제유가와 원자재 및 곡물가격 상승으로 인해 서민생활과 밀접한 생활용품과 개인서비스요금 및 농수축산물의 가격이 급등해 서민가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줌에 따라 지난 3월 25일(화) 평화시장 및 상가로 일원에서 물가인상 자제를 위한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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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캠페인에서는 평화시장 상가번영회 회원, 김천시 물가조사요원 및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인서비스 업소를 중심으로 불공정 상거래 행위의 근절과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했으며, 시민을 대상으로 과소비 자제 등 건전한 소비풍토 분위기를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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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관계자는 “공공요금 인상을 억제하고 유관기관, 소비자단체등과 협조체제를 구축해 지역물가가 안정될 때까지 불공정상행위, 매점매석 등은 지속적으로 단속하고 개인서비스요금에 대해서는 적정가격 유도를 위한 지도점검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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