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뉴스)창녕군수 태풍대비 현장점검(긴급간부회의 소집)제6호 태풍 ‘카눈’이 10~11일 우리나라를 직접 관통할 것으로 예보돼 전국에 직접적인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9일 오전부터 창녕지역에도 비가 내리는 등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가고 있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태풍 북상에 따라 9일 오전 긴급간부회의를 소집해 철저한 대비를 지시하고, 피해 우려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대비상황을 점검했다.
▲ (포토뉴스)창녕군수 태풍대비 현장점검(고암면 땅밀림 복구현장)
▲ (포토뉴스)창녕군수 태풍대비 현장점검(고암면 산림욕장)
▲ (포토뉴스)창녕군수 태풍대비 현장점검(고암면 산림욕장)
▲ (포토뉴스)창녕군수 태풍대비 현장점검(고암면 산림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