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동면에서 재배한 팬지5,000본을 마을과 학교, 종교시설, 우체국, 소방학교등에 배부해...
안동시 임동면(면장 서정용)에서는 「꽃과 숲으로 어우러진 생태환경도시」조성을 위해 『내집·내직장·우리마을 앞 꽃(나무)가꾸기』범시민운동의 시민 자발적인 참여와 사업의 조기 정착을 위해 전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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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25일에는 임동면에서 직접 재배한 팬지5,000본을 각 마을과 학교, 종교시설, 우체국, 소방학교등에 배부해 식재하도록 해 범시민운동에 대한 취지를 전 시민들에게 알리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동기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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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면에서는 앞으로도 『내집·내직장·우리마을앞 꽃(나무)가꾸기』범시민운동의 지속적인 활성화를 위해 여름, 가을 꽃을 재배해 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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