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서구 중리동 공장화재”
  • 편집국
  • 등록 2008-03-26 09:00:32
기사수정
 
대구광역시 소방본부는 3월 26일 새벽 00시21분경 대구시 서구 중리동 1080번지 (서부소방서 관내) 황제섬유(소유자:박병련.남.30년생)에서 전기적 요인 추정화재가 발생하여, 인명피해없이 20분만에 진화조치 했다.

최초 목격자 권정남(여.54년생)씨에 의하면 원단직기 옆 실을 공급하는 모터에서 최초 화재가 발생했다고 진술하였으며, 1층 공장내부 568㎡, 원단직기 5대, 폴리에스테르 원단 2,000야드 등이 소손되어 2천2백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정확한 화재원인은 조사중에 있다.

신고접수와 동시에 서부소방서 소방차 13대와 소방관 30여명이 신속히 출동하여 연소 확대를 저지하면서 화재진압 및 인명검색을 실시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