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지역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립안동대학교(총장 정태주) 다문화교육센터가 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이순호)과 함께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공학1호관에서 ‘안동지역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안동대 다문화교육센터는 안동교육지원청의 요구조사를 반영해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진로직업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1일 차에는 뇌파검사를 활용한 두뇌심리코칭과 연예인·스포츠스타의 경호, 2일 차에는 안동대 이노메이커랩 및 SW융합교육원의 지원을 받아 메이커스페이스, SW융합교육으로 총 4개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운영했다.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참여학생에게 교육비 전액을 지원했다. 또한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소속학교별 셔틀버스를 운행했으며 점심, 다과 제공 및 수료증을 수여했다.
안동대 이기용 다문화교육센터장은 “안동지역 청소년이 자신의 진로탐색 및 진로 결정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며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진로체험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