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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청소년들, 안동의 전통문화 체험하며 웃음꽃 피워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3-08-04 09: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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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야마가타현 청소년들, K-전통문화 1번지 안동 매력에 흠뻑 빠져


▲ 日 야마가타현 청소년들, 안동 전통문화에 흠뻑 빠져-한국문화테마파크


일본 청소년들이 가장 한국적인 도시 안동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웃음꽃을 피웠다


일본 야마가타현 청소년들이 재일동포 모국방문단과 함께 8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안동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 日 야마가타현 청소년들, 안동 전통문화에 흠뻑 빠져-민속주 안동소주 견학


안동 한지공장에서 한지공예품을 만들고 하회마을에서 하회별신굿탈놀이도 관람했다. 


한국 유교의 총본산으로 불리는 도산서원, 세계유교문화박물관에서 한·중·일의 유교의 역사를 배우고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한복체험을 즐기며 가장 한국적인 도시 안동을 알아갔다.


▲ 日 야마가타현 청소년들, 안동 전통문화에 흠뻑 빠져-충효당


체험단은 야마가타현 주일본대한민국민단지부 주제규 단장을 비롯하여 민단 관계자 4명과 공개 모집한 야마가타현 거주 일반시민 8명, 청소년 7명, 총 19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사흘간 안동에 머물며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문화와 역사를 배우고 체험한다.


▲ 日 야마가타현 청소년들, 안동 전통문화에 흠뻑 빠져-하회별신굿탈놀이

▲ 日 야마가타현 청소년들, 안동 전통문화에 흠뻑 빠져-세계유교문화박물관 광명각

▲ 日 야마가타현 청소년들, 안동 전통문화에 흠뻑 빠져-한지공장

▲ 日 야마가타현 청소년들, 안동 전통문화에 흠뻑 빠져

▲ 日 야마가타현 청소년들, 안동 전통문화에 흠뻑 빠져-한국문화테마파크

▲ 日 야마가타현 청소년들, 안동 전통문화에 흠뻑 빠져-한국문화테마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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