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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도심에서 생태공원을 만난다"
  • 조태석 기자
  • 등록 2008-03-25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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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로저수지 주변의 환경을 복원하여 어린이 야외 체험학습과 시민 휴식공간으로...
영천 도심에 자연과 어우러진 생태공원이 조성된다.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망정동 우로저수지 주변의 환경을 복원하여 어린이 야외 체험학습과 시민 휴식공간으로 활용될 생태공원 조성하고 있다.
 
망정 우로지 자연생태공원 조성사업은 2006년 7월 환경부에서 사업을 승인 받아 총사업비 23억원을 투입 2007년 2월 착공해 3월 현재 60% 진도로 금년 8월 준공을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다.

부지면적 115,000㎡에 주요시설로는 탐방로, 관찰 데크, 수생식물 공간, 정자, 아치형목재교량, 왕벚나무 가로수 등이 조성된다.

김영석 시장은 “망정우로지 자연생태공원은 대규모 아파트단지가 인근에 있는 도심 지역으로 대중이용성이 높은 지리적 이점이 있어 시민과 학생들에게 자연관찰 및 생태체험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여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는 등 진정한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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