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동시 와룡면 기초생활거점 공모사업 선정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3-07-04 16:21:55
기사수정
  • 면 소재지와 배후마을 간 생활 서비스 전달 체계 구축
  • 문화·체육 거점센터 및 복지회관 리모델링 ‘주민 삶의 질 UP’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신규지구 공모사업에 「와룡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면 소재지를 중심으로 문화, 복지, 체육 등 생활 SOC를 확충해 공공거점기능을 보완하고, 배후마을 주민에게 생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전달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안동시는 성공적인 공모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 설명회를 시작으로 주민 추진위원회 구성 및 회의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도출해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국비 28억 원을 포함한 총 40억 원으로 연 면적 500㎡ 규모의 문화‧체육 거점센터를 조성하고 노후한 복지회관을 리모델링한다. 이와 함께 면 소재지와 배후마을 간 생활 서비스 격차 해소를 위한 생활 서비스 전달 체계 구축사업도 추진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역주민과 긴밀하게 소통해 와룡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해나가겠다”고 전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