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 (자료제공: 라이트픽처스) 단편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 전 세계 크고 작은 유수 영화제에서 71개의 트로피를 거머쥐며 세계적인 인디 영화 시장에서 인정받은 신성훈 감독이 페루 리마에서 개최하는 ‘제2회 시리즈 웹 어워즈’ 에 한국대표로 심사위원 발탁에 이어 남미 아메리카 파나마 시티에서 개최하는 영화제 ‘제2회 파나마 시리즈 페스티벌’ 에 심사위원으로도 발탁됐다.
신성훈 감독은 수 많은 해외 영화제 관계자들과 자주 소통하면서 가치 있는 한국영화들을 알리면서 애정을 드러냈고 관계자들과 신뢰와 돈독한 관계를 맺어오면서 두 개의 영화제에 심사위원으로 발탁됐다.
신성훈 감독은 현재 7월 21일날 개최하는 파나마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수상하게 될 수상작품들 심사 중이다.
신성훈 감독은 자신의 SNS를 통해 ‘편견 없이 훌륭하고 칭송 받을 만한 작품들을 공정하게 모니터 후 선정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정말 위대하고 귀한 작품들이 너무 많다. 보면서 스스로 반성도 하게 됐고, 심사위원 이라는 직함을 얻고 각각의 나라에서 출품된 작품들을 보면서 감독이라는 호칭이 부끄럽지 않도록 더욱 더 변화되는 감독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며 심사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