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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상동, 새마을부녀회의 '사랑의 반찬 나눔' 진행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3-06-27 16: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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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부녀회원들이 반찬을 만들어 나누는 사랑의 반찬 나눔


▲ 용상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용상동행정복지센터(동장 안재홍)가 26일 새마을부녀회원들이 반찬을 만들어 나누는 “사랑의 반찬 나눔”을 진행했다.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반찬을 조리하기에 어려움이 있는 독거노인이나 한부모가정 등 반찬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에게 매달 반찬을 조리하여 대상 가정에 배달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이달에는 20가구에 소불고기, 메추리 알조림, 멸치 조림 등 5가지의 맛있는 반찬을 만들었고, 마뜰사랑곳간에도 20팩의 반찬을 만들어 이웃들이 가져갈 수 있게 했다.


새마을부녀회 김정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맛있게 잘 드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고, 오늘은 특히 여성단체협의회(명예회장 황순녀) 회장께서 솜씨를 발휘해주셔서 더 맛있는 반찬을 반들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용상동에서는 마을복지추진단의 “희망을 조리하는 희망 饌”과 용상동새마을부녀회의 “사랑을 요리하는 사랑의 반찬” 등 2개 단체 20여 명의 반찬 전문가로 구성되어, 맛있고 영양가 있는 반찬사업으로 반찬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의 건강이 증진되고 있다.


▲ 용상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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