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교도소, 마약 근절 캠페인 실시경주교도소(소장 최재우)가 최금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마약 근절을 위해 6월 26일 마약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학원가 및 청소년 마약범죄가 급속히 확산되는 등 마약범죄가 최대치를 갱신한 상황에서 마약 퇴치의 날(6.26.)을 맞아 대국민 및 수용자 대상 마약 경각심의 제고를 위한 마약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
경주교도소 직원들은 마약 예방 어깨띠를 제작 착용한 후 마약의 해악성을 담은 리플렛을 민원들에게 배부하고, 민원실에 마약근절 베너를 설치하였으며, 마약범죄 수용자에게는 의약품 적정 복용 지도를 하고 마약 퇴치의 날을 기념으로 25일과 26일 양일에 걸쳐 영상물과 라디오를 통한 마약 근절 교육을 실시했다.
최재우 경주교도소장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있는 만큼 심각성을 깊이 일깨우고, 우리 소 수용 중인 마약사범을 위한 다양하고 실질적인 교육을 실시하여 재범 방지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