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은 지난 3월 18일 오전 11시 구암동 주민센터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신축된 『구암동 주민센터』는 17억원의 예산으로 구암동 788-1번지(강북중학교 맞은편)에 부지면적 992㎡에 연면적 약 820㎡의 지상3층 규모로 2007년 8월 공사를 착공하여 2008년 2월 29일 공사를 완료했다.
▲ 개소식
개소식에는 이종화 북구청장을 비롯한 구의장 및 구의원 등 각 기관․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개소식과 함께 북구 문화예술회관 합창단의 축가, 현판제막, 테이프커팅, 동 주민센터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이 구청장은 이날 개소식에서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인 구암동 주민센터가 문화공간 활용 등 주민복지를 증진하고 질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