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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6차선 도로 위에서 즐기는 민속의 향연'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3-05-04 20: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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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읍면동 윷놀이·널뛰기 대회가 시민들의 열띤 응원속에 열려 관광객들 매료


▲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6차선 도로 위에서 즐기는 민속의 향연`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가 4일 모디684(구.기차역) 앞 6차선 도로위에서 개최되며 시민들과 관광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6차선 도로 위에서 즐기는 민속의 향연`


이날 서제를 시작으로 축제가 본격 열려, 민속판 스트릿(교보생명~모디684)에서는 읍면동 윷놀이·널뛰기 대회가 시민들의 열띤 응원 속에 열렸다. 


▲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6차선 도로 위에서 즐기는 민속의 향연`


윷놀이 1등은 서후면이, 널뛰기는 와룡면이 거머쥐었다. 또한, 놋다리밟기 체험, 차전놀이 체험, 만들기·음식 체험 등이 가능해 관광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읍면동 부스마다 오랜만의 대동화합의 웃음소리가 시가지를 떠들썩하게 했다.


▲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6차선 도로 위에서 즐기는 민속의 향연`


민속판 무대에서는 동춘서커스단의 줄타기 공연이 펼쳐지며 이색적인 광경에 환호성이 터져나왔고, 민속 고유 행사인 안동상여소리도 대로변을  이동하며 눈길을 받았다. 


▲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6차선 도로 위에서 즐기는 민속의 향연`


무엇보다, 여성대동놀이인 놋다리밟기 공연이 열리며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큰 이목을 이끌었다. 


▲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6차선 도로 위에서 즐기는 민속의 향연`


이외에도, 안동판스트릿(모디684~행운카세차장)에서는 헴프씨드 시리즈 상품과 가양주를 전시하고 농특산물, 전통술 전시판매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6차선 도로 위에서 즐기는 민속의 향연`

▲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6차선 도로 위에서 즐기는 민속의 향연`

▲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6차선 도로 위에서 즐기는 민속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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