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내이동 명동보쌈족발(대표 이명호)에서는 지난 3. 10부터 3. 14까지 내이동 지역내 6개 경로당별로 노인 150여명을 초청하여 점심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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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올해까지 5년째 이어지는 것으로 금번 행사시 내이동장 이태승 및 기관단체장 11명이 참석하여 노인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정감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내이동터미널상가협의회(회장 조수현)에서도 3월 8일 터미널 노블리안모텔주차장에서 제4회 경로잔치 및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100여명의 노인들에게 음식을 대접함과 동시에 터미널 상가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회원 상호간의 우의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와같은 소중한 사랑의 실천은 요즘과 같이 소외되어 외로움이 더하기 쉬운 노인들에게 따뜻한 위안을 제공하여 우리 사회를 풍족하고 아름답게 만드는데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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