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협 서울동부지부 최수영 영양사가 어르신들에게 건강강좌를 하고 있다.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특별시동부지부(본부장 이미화, 이하 “건협 서울동부”)가 지난 3월 29일 종로구립 종로종합사회복지관에서 건강교육 및 건강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종로종합사회복지관에서 3년 만에 진행한 대면교육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복지관 및 서비스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서비스 선택의 기회를 확대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제공된 제가 세대 교육이었다.
건협 서울동부는 이 행사에 참여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스트레스 해소법”이란 주제로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한 건강교육을 하였으며, 뇌파․맥파 스트레스 검사를 진행하는 등 건강서비스를 제공했다.
이게 이미화 본부장은 “앞으로도 건협 서울동부는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과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는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 정부에서 보건 의료정책상 필요로 하는 각종 위탁사업 및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 건협 서울동부지부 직원들이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뇌파.맥파 스트레스 검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