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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텐썸머캠프 설명회 29일 개최
  • 박상복 기자
  • 등록 2023-04-03 10: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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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카데믹 영어’ ‘영수야 이리와라’ 등 ‘1대1’ 밀착 학습 소개

{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2023텐텐썸머캠프 설명회가 이달 29일 오후 2시부터 강남역 토즈타워점에서 개최된다. 


이 자리에서는 오는 7월 16일부터 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자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경남 함양군 소재 연수원에서 개최되는 2023텐텐썸머캠프에 대한 학부모 설명회가 이뤄진다.


초등학생은 5주, 중학생은 4주 기간 동안 참가하는 이 영어캠프는 원래 필리핀 마닐라 알라방지역에서 아카데믹하기로 유명한 10년 연륜의 에녹스픽업에서 운영되던 것으로 지난해 국내에서 텐텐영어캠프가 이를 한국 학생들에게 맞게 업그레이드해 새롭게 선보였다.  


텐텐영어캠프는 본사 직영 1대1 수업이라 퀄리티가 높은 데다 국내외 영어캠프에서는 드물게 한국 학생들을 5년 이상 가르쳐본 필리핀 본사의 외국인 경력자 선생님들과 국내 일류대학 출신 멘토들의 꼼꼼한 역할로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텐텐영어캠프에서는 수강생들에게 각자의 레벨에 맞게 맞춤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비롯 영어회화 실력 배양을 넘어 스피치, 저널, 디베이트, 북리뷰, 무비 리뷰 등의 수업을 통해 네이티브 스피커와 같이 영어권 생활에서 필요한 지식을 풍부하게 공급하는데 역점을 둔다.


지난해 제주에서 열린 윈터캠프에서도 필리핀 캠프의 기본인 1대1 수업을 알라방 본사에 있는 선생님들과 1대1 줌 수업으로 연결하고, 미국인 선생님과의 대면 그룹 수업 밎 스피치 수업으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또한 대학생 멘토 선생님들이 내신수업의 경험과 감각으로 학생들을 지도하며 힘든 과정을 함께 해 주어 참가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지난해에 이어 올여름에 경남 함양에서 열리는 2023썸머캠프는 뛰어난 자질을 갖고 있는 선생님을 초빙해 일명 ‘수포자는 이리와라!’라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 프로그램은 해외에선 수학선생님 수급이 어려워 진행이 어려웠던 것으로 초등 5학년 까지는 30%, 6학년부터 중3까지는 40%로 수학의 비중을 넣음으로써 학생들의 요구를 반영했다. 이는 완벽함을 추구하는 텐텐캠프의 성격이 드러나는 대목으로 ‘영수야 이리와!!!’는 영어와 함께 수학 과목에 대한 학습 효과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텐텐영어캠프는 라이팅(Writing) 강화와 저녁 식사 후에 열리는 이브닝클래스로도 유명하다. 이브닝클래스는 텐텐영어캠프의 시그니쳐 클래스로 텐텐영어만이 할 수 있는 커리큘럼이라 할 수 있다. 자기주도형 캠프와 달리 선생님들이 끊임없이 투여되어 항상 아이들과 함께하는 탓에 ‘자습이 없는 캠프’로 소문나 있다. 


학생 수 대비 선생님 수를 고려해 보면 텐텐영어캠프는 국내 최대의 아카데믹 영어캠프라 할 수 있다. 아카데믹영어캠프란 기본적인 리딩, 라이팅, 리스닝, 스피킹을 포함해 에세이 작성, 토론, 스피치등 실제 영어권 학교에서 하는 모든 학습능력을 기르는 프로그램을 말한다. 이처럼 일반회화가 일상적인 대화에 사용하는 언어에 치중하는 것에 반해 아카데믹 영어는 전문적인 지식을 전달하고 새로운 지식을 쌓는 데 필요한 영어에 역점을 둔다. 


한편, 텐텐영어캠프가 주력하고 있는 아카데믹한 영어의 힘은 전문적이고 정확한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경험을 통해 배우는 해외캠프보다 학습 면에서 매우 큰 성과가 나온다는 게 캠프 관계자와 재원생 학부모님들의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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