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와 강원도자원봉사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달(2월)의 으뜸봉사자에 이기준씨가 선정됐다.
자원봉사자의 사회적 가치 및 의미를 부여하고 자원봉사 활동 참여 의식고취는 물론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매월 으뜸봉사자를 시·군별로 각 1명씩 선정하고 있다.
|
이씨는 동해시자율방범연합회 소속으로 발한동 일대에서 지속적으로 야간방범활동 및 환경감시 등 19회에 75시간에 걸쳐 자원봉사활동을 해 온 점이 인정됐다.
"이달(2월)의 으뜸봉사자" 에게는 인증패 및 부상품을 수여하고 소식지 등을 통한 홍보로 인정감을 높여주고 있다.
강원도는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자원봉사자들의 참여와 관심을 높이고 우수 자원봉사자에 대한 사회적 가치 인정 및 명예를 드높이는 계기를 부여하는 등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