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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서, 찾아가는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 이재근 기자
  • 등록 2008-03-17 17: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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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성경찰서(서장 이재만)에서는 지난3월 16일 대구스타디움에서 대구FC 개막전이 시작되기 전 오후2시부터 3시까지 수성경찰서에 주도하에 주상용 대구지방청장, 이재만 경찰서장, 경비교통과장외 교통직원, 생활안전과장외 생활안전계직원,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경찰과 시민단체가 힘을 모아 당일 입장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 및 기초질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변화하는 대한민국이라는 흐름에 맞게 시민들이 경찰에게 다가오기를 기다리지 않고 경찰관이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변화하는 경찰, 찾아가는 홍보캠페인을 실시하여 교통 및 기초질서준수를 시민들에게 다시 한번 당부하고 대구시 법질서문화의 향상을 위해 대구시민 모두가 관심이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 시민들이 공감하고 법질서지키기에 함께 참여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행사였다

또한, 경찰과 시민들이 질서지키기에 함께 힘을 모으기 위해 교통안전 홍보메세지가 들어있는 캔디, 뱃지, 찹쌀떡 등 5,000개의 홍보물을 홍보전단지와 함께 당일 대구스타디움에 입장하는 관람객을 상대로 쓰레기무단투기금지, 정지선지키기 등을 홍보했고 대구스타디움내 전광판을 이용하여 홍보문안 방송 및 기마경찰대, 포돌이․포순이 마스코트를 이용하여 시민들의 볼거리와 관심을 끌었다.

수성경찰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방법을 개발하여 시민들에게 좀더 쉽고 부드럽고, 누구나 공감이 가는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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