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남부지방산림청, 영양군 무창리 산불 진화, 잔불정리 중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3-03-04 19:57:43
기사수정
  • 진화헬기 12대, 인화인력414여명 등 투입, 패해면적 20ha 추정


▲ 경북 영양군 무창리 산불 진화, 잔불정리 중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이 경상북도 영양군 영양읍 무창리 산62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발생 당일인 3일 오후 6시 20분에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진화 및 뒷불감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남부지방산림청에 따르면 3일 발생한 영양 무창리 일원에 산림청헬기 5대 등 총 12대의 진화헬기가 동원되어 진화작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또한 지상에서는 남부지방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및 ‘기계화진화대’ 82명을 비롯한 총 414명의 진화인력(남부지방산림청·지자체 공무원 250명, 소방 46명, 경찰 10명, 기타 26명 등)이 투입되어 산불진화를 위해 총력을 다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잔불 정리 후 산불이 재발 될 위험을 감안하여 산불진화헬기를 이용하여 계속 물을 살포하고 있다.

또한 잔불진화 종료 후에는 산불조사감식반이 현장에 투입되어 정확한 산불발생 원인과 피해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