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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가게 김해서상점 4월11일 개점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3-13 16: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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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는 새집으로 헌물건은 아름다운 가게로
 
김해지역화활센터(센터장 김진우,44세)에서는 저소득층 주민에게 자활 할수 있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자원순환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7일 아름다운가게운영본부(본부장 이동환,48세)와 협약을 갖고 오는 4월 11일아름다운가게 김해서상점을 개점하게된다.

각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가구,옷,장난감,전자제품 등)을 기부받아 매장에서 저렴하게 판매하여 운영수익금 전액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위해 사용하게되는 재활용품을 이용한 자선가게가 라고 할수 있다.

아름다운 가게 김해서상점(김해 서상동 중앙상가에 위치)은 김해지역에서는 처음 개점(전국84번째)하는 가게(109㎡)로 개점에 필요한 점포와 시설 비품일체를 김해지역자활센터에서 지원하며 지역저소득 주민에게 일자리를 창출하여 제공하는 조건으로 매장을 관리 운영하게 된다.

김해서장점 개점을 위해서는 5천점 이상의 물품이 필요하여 전국 83개 아름다운 가게와 협력하여 준비하고 있으며 지역주민의 기부를 기다리고 있다.

또한 매장운영을 위해 30여명의 자원봉사자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자원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은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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