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교도소(소장 김철민)가 민족 최대의 설 명절을 맞아 1월 18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 온정의 손길을 펼쳤다.
진주교도소 나누미봉사단은 대곡면사무소로부터 추천 받은 독거노인 등 소외되고 어려운 가정에 지원될 수 있도록 정성껏 마련한 위문금 100만원을 대곡면사무소에 전달했다.
특히 진주교도소와 자매결연을 맺은 대곡면 8가정과, 창원 소망원 등 사회복지시설에도 위문금을 지원하였다.
이번 행사는 이웃과 더불어 어려움을 나누고 서로 돕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실시했다.
김철민 진주교도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활동을 지속 추진하여 국민과 함께하는 교정행정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