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이방면 새마을단체(협의회,부녀회,문고)는 2008 람사르총회가 성공적 개최를염원하는 뜻에서 이방면에 소재해 있는 우포늪 진입도로 만큼은 깨끗하게 책임진다는 각오로 『도로변 환경정비는 우리 손으로』라는 슬로건을 정하고 실천 다짐 결의대회를 지난 3월 11일 실시하여 다른 민간단체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이방면장을 비롯한 새마을단체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천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환경정비 및 쓰레기 수거 등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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