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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태고종 안심정사, 설명절 ‘자비의 나눔 쌀’ 전달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3-01-11 20: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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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보호관찰소, 경제적으로 어려운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전달


▲ 대구보호관찰소, 설명절, ‘자비의 나눔 米(쌀)’ 전달


대구보호관찰소(소장 이영면)는 1월 11일 설을 앞두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지난날의 잘못을 반성하고 건전하게 살아가고자 노력하고 있는 보호관찰대상자 지원을 위해 한국불교태고종 안심정사에서 ‘백미 1,000kg’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대구보호관찰소는 기부품을 경제적으로 어려운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전달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느끼게 하여 자활 의지를 북돋아 줄 계획이다.
 

한국불교태고종 안심정사는 2022년도 3회에 걸쳐 대구보호관찰소에 백미 3,000kg를 전달하는 등 평소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고 있으며 특히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영면 소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한국불교태고종 안심정사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원호를 통해 보호관찰대상자들이 지역 사회 소속감을 느끼고 건전한 사회복귀 의지를 갖도록 하여 재범 방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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