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서(서장 서현수)는 지난 3월 11일 오전 7시30분부터 8시 30분까지 동구 큰고개 오거리에서 경찰서장 및 내․외근직원 등 경찰관(105명)과 교통질서추진위원회 등 10개 시민단체 130명이 참석해 출근길 시민들에게 교통․기초질서 지키기 운동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 교통켐페인 특히 오늘 캠페인에는 대구관광정보고등학교 고적대연주와 동부경찰서 명예기마경찰대의 기마행진, 경찰관 카드섹션 등 다양하고 가시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교통․기초질서지키기 붐 조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했다.
서현수 서장은 현장에서 “이제는 홍보도 과거의 딱딱하고 근엄한 표정으로 서있는 경찰이 되어서는 안된다. 시민 스스로가 법질서를 지키려는 마음이 생길 수 있도록 경찰이 붐을 조성해야 한다” 며 다양한 율동과 부드러운 이미지의 신개념 켐페인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