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창원 신촌 자연재해 위험지구 정비사업 현장 둘러 봐
  • 편집국
  • 등록 2008-03-11 14:37:53
기사수정
  • 박완수 창원시장, 해빙기 맞아 공사현장 점검
박완수 창원시장이 해빙기를 맞아 지난 10일 오전 관내 신촌동 자연재해 위험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곳은 지난 2005년 12월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붕괴위험요소가 있다는 결론에 따라 2006년도 3월 자연재해대책법에 의거해 자연재해 위험지구로 지정고시 된 바 있다.

따라서 2006년 1월 집단이주를 희망하는 주민건의에 따라 그동안 재해위험지구에서 고통받아 온 주민들의 민원을 수용하기로 하고, 2007년부터 2011년까지 5개년 계획에 의거해 136필지에 대해 국비지원을 받아 이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7필지 이주완료 했으며, 올해는 13필지에 대해 감정평가를 실시해 빠르면 4월부터 이주가 될 것으로 보여지며, 주민의 편의를 최대한 반영해 연내 이주가 완료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