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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살기좋은 지역만들기를 ‘국민생활운동’으로"
  • 정화자 기자
  • 등록 2008-03-12 14: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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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민 스스로 보물 발굴, 복원, 상생사업추진...행복마을만들기운동변화 유도...
 
살기좋은 지역만들기의 ‘국민생활운동’은 지역주민 스스로 보물을 발굴하고 가꾸는 노력으로 공동체를 복원하고 상생하는 사업을 통하여 공간의 질과 삶의 질을 개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마을 만들기 운동이다.

이의 실천을 위해 영덕군(군수 김병목)은 시기별, 테마별 정책 소재를 활용한 기획보도와 살기좋은 지역자원 DB구축, 지역자원 경연대회 참여 등은 물론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여 국민의식과 환경개선을 연계한 활동을 추진하면서 아름답고 쾌적하며 특색있는 지역공동체 재창조를 통한 살기좋은 지역만들기를 위해 70년대 새마을운동의 장점을 살린 ‘국민 생활 운동’으로 확대 발전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편, 의 경우 주민 스스로 화합하고 공동체 형성을 위해 지난해에 문패달기와 태극기달기 사업을 추진했으며, 앞으로는 가로시설정비와 어울마당 조성, 물가자미축제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혁신 로하스 청결의 날로 매월 21일을 지정 운영하면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 인증획득을 기념하는 환경 개선 및 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고, 2008 영덕 세계 물가자미축제를 통한 가족동반걷기대회를 4월27일에 개최하며, 살기좋은 영덕 LOHAS 해변 전국 마라톤 대회를 7월 6일에 개최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또한, 도로, 산림, 공원, 해양, 자연경관, 건축물 분야 등 공모를 통한 살기좋은 지역자원 경연대회 참여와 지역자원 DB를 구축하여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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