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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의전당.안전관리 기술교류 협약 체결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3-11 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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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설물 안전점검 예방 구축 및 기술정보 교류 활성화 기대
김해문화의전당(사장 김승업)과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동부지사(지사장 황영균)는 지난 2008년 3월 10일(월) 오전 11시 전당 시청각실에서 “시설물 안전점검 예방 구축 및 기술정보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김해문화의전당 전기 시설물 안전점검은 물론 기술교류와 유지관리 및 기술정보 교환, 재난 예방대책 등을 상호 기관이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김해문화의전당은 2005년 11월 25일 개관했으며 개관 후 지난 2007년 12월 31일까지 총 369건 760회의 공연과 82건의 전시를 통해 50여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여 경남을 대표하는 문화예술기관으로 부상하였으며,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974년 설립된 산업자원부 산하 국가공기업으로 우리나라 주요전기 및 시설물의 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진단, 안전기술교육훈련 등을 수행하고 있는 전기안전관리전문 기관이다.

앞으로 김해문화의전당은 한국전기안전공사 Speed Call (긴급 출동 지원 서비스)제도와 맞물려 시설물 전반에 대한 점검업무 및 응급조치 지원도 함께 받게 되었다.

김해문화의전당 김승업 사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그동안 각종 공연으로 쌓은 「문화 이미지」와 재난 사고 예방 노력에 대한 「안전 이미지」가 복합되어 대외이미지 역량 강화에 큰 기대된다.”며 협약식 체결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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