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9월 집중호우로 전도된 북후면 석탑리 내성천 옹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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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에서는 지난해 9월 집중호우로 발생된 피해지역의 수해복구사업 설계가 마무리됨에 따라 이번 주 중에 일제히 공사를 발주하기로 하였다.
이번 수해복구 사업에는 지난해 9월 집중호우로 전도된 북후면 석탑리 내성천 옹벽을 9천2백만원을 들여 복구하는 것을 비롯해 도로와 하천제방, 기타 소규모시설 등 12억6천만원(도비 9천2백, 시비 11억6천8)의 복구비가 투입해 35곳에 걸쳐 공사에 들어가 우수기전에 모두 마무리할 계획이다.
본 사업이 마무리 되면 피해 재발방지는 물론,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안동시에서는 수해복구사업이 계획된 기간 내 사업이 원만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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