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가 일시적인 위기상황(주소득자의 사망, 중병등)으로 생계가 어려운 가정을 발굴하여 생계․의료비등을 단기간 지원해 주는 “긴급복지 지원사업”을 2006년부터 5년간 한시적으로 실시하게 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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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는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가정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지원하기위해 시 관내 병(의)원 250개소, 교육기관 315개소, 복지시설 60개소, 민간인등으로 “모니터링단”을 구성하여 오는 4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운영에 앞서 오는 3월 27일 시청 회의실에서 민간인 모니터링단(220명)을 대상으로 긴급복지사업에 대한 설명과 모니터링단의 역할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는데 모니터링단은 앞으로 긴급지원 대상자를 발견할 경우 신속하게 시에 신고해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고, 긴급복지사업 홍보, 각종 복지사업에 대한 의견 수렴 및 복지정책관련 다양한 의견을 제출하게 된다.
목포시는 2006년부터 지금까지 165세대(182명)에 총 2억 3천만원의 지원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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