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이민자가정을 대상으로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과 가족상담, 직업교육 등...
상주시결혼이민자가족지원센터가 10일 오전 10시 30분 상주교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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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에는 이정백 상주시장을 비롯한 기관 단체장과 결혼이민자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과 현판식 순으로 진행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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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소한 지원센터는 상주시가 상주교회에 운영을 위탁하였고, 센터에서는 결혼이민자가정을 대상으로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과 가족상담, 직업교육 등 본격적인 결혼이민자 가정에 대한 통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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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경제적 어려움과 지리적 접근성의 문제로 집합교육에 참석하기 어려운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한국어, 아동양육지도 지원사업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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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결혼이민여성은 325명(2007년말 기준)으로 최근 2년사이 배가 넘게 증가함에 따라 지원센터가 결혼이민자 가정의 한국사회 조기정착 및 지역사회통합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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