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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삼강주막에서 ‘청춘마이크 경북권’ 공연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2-12-01 16: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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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춘마이크 경북 청년 예술가, 청춘! 무대로 나오다


▲ 예천군 삼강주막에서‘청춘마이크 경북권’공연


예천군(군수 김학동) 풍양면 삼강주막에서 12월 3일 오후 1시 ‘청춘마이크 경북권’ 공연이 개최된다.

 

청춘마이크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며 열정과 재능 있는 청년 예술가들에게 공연 기회 제공과 재정지원을 통해 전문예술가로 거듭나게 할 뿐만 아니라 국민들에게는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청춘마이크는 ‘청년, 그들이 사는 세상’을 주제로 경북 지역의 특색 있는 장소를 발굴하고 그 지역의 문화와 연계해 다양한 이야기를 스토리텔링으로 이끌어 가는 공연을 기획했다.

 

공연은 청년예술가 노리광대, 사운드크루, 아르스노바 남성중창단, 전석매진, 국악컴퍼니 민음 협동조합이 출연해 옛 추억에 잠길 수 있는 국악과 창작연희, 그리고 품격있는 클래식, 대중음악까지 어린 관객부터 성인, 어르신까지 모두가 하나로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코로나19로 지쳐있던 지역주민들을 위해 청춘마이크 경북권 청년예술가들의 멋진 무대가 기대되며 청춘마이크 경북권 사업 전반에 관련한 사항은 예술마을 민 아트홀(www.artvip.co.kr)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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