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군수 김충식)은 군민중심의 열린행정 구현을 위해 군민을 섬기는 고품격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군청 뒷편 별관 1층 (구)보상업무사무실(48㎡)을 리모텔링해 날로 증가하는 국세민원에 대한 군민에게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3월 7일 오전 군청현관 앞에서 김충식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마산세무서 창녕민원봉사실』개소식을 가졌다.
▲ 창녕민원 봉사실 개소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좌측, 세번째 김충식 군수 현재 창녕 5일 장날에 마산세무서 세무담당 공무원 1명이 출장하여 군청 재무과 민원실내에서 국세민원 신청서 및 신고서 접수 등 단순민원만 처리 하고 있어, 군민들이 각종 상담을 받기 위해서는 시외 버스를 타고 마산세무서까지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 왔다.
이날 개소된 마산세무서 창녕민원봉사실 운영으로 세무공무원이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시 근무하면서 국세관련 개인사업자 신규등록, 각종 증명발급, 민원상담등 다양하고 수준 높은 세무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군관계자는 마산세무소 창녕민원봉사실 개소로 민원인의 신속한 업무처리와 교통비 절약 등 시간적.경제적 수혜를 받게 됨은 물론, 행복한 창녕 만들기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어 군민에게 성큼 다가서는 군민중심 행정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