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안동대학교(총장 권순태)는 지난 15일 안동시 길안면 백자리에 소재한 과수농가를 찾아 ‘안동대학교 교직원 사회봉사단 농촌일손돕기’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국립안동대학교(총장 권순태)가 지난 15일 안동시 길안면 백자리에 소재한 과수농가를 찾아 ‘안동대학교 교직원 사회봉사단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국립대학육성사업 일환으로 농촌인력의 감소와 고령화 가속에 따라 농번기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인력 수급 문제를 해소하고자 학교 교직원 32명이 두 팔을 걷고 사과 수확 일손돕기에 나섰다.
학교 내 ANU 교직원 나눔봉사단 및 교직원들이 함께한 농촌봉사활동은 작년에 이어 올해 3회째로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회를 거듭할수록 참여자의 호응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농촌봉사활동으로 국립대학이 지역사회에서 갖는 사회적 책무를 이행하고 학교 구성원 간 소통 및 유대감 강화에도 도움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
권순태 총장은 “우리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도움의 손길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며, 언제나 지역과 함께하는 국립안동대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