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와 함께하는 주말 프로그램 다가감가족캠프 울진군(군수 손병복)이 부모와 함께하는 주말프로그램 ‘다가감 청소년 가족캠프’를 지난 11월 12일 관내 초등4~6학년 청소년 가족 4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춘기 자녀를 이해하고, 자녀 양육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계획되었다.
▲ 부모와 함께하는 주말 프로그램 다가감가족캠프 이날 강릉지역의 이색 박물관(하슬라아트월드, 참소리에디슨박물관)을 견학하고, 영상미디어아트 전시관인 아르떼뮤지엄과 짚라인 체험을 즐겼다.
한 참가 보호자는 “당일이지만 아이와 사진도 많이 찍고, 알찬 활동으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참여소감을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청소년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휴식하는 캠프를 통해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안을 되찾고, 가족 간 유대를 더욱 강화할 수 있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부모와 함께하는 주말 프로그램 다가감가족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