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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 지하철 창녕 농특산물 홍보판 설치
  • 편집국
  • 등록 2008-03-07 07: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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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람사르 총회 대표 습지인 우포늪과 농특산물 홍보에 박차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창녕 농특산물의 대도시 홍보를 위해 부산·대구 지하철 주요 역사 및 전동차내에 관내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의 광고물을 설치하여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설치장소로는 부산 서면역, 대구 중앙로역사내에 와이드칼라 광고판 각각 1개와 부산 12호선 전동차, 대구 1호선 전동차내 액자형 광고물을 설치했다.

이번에 새로 단장된 광고물 디자인은 창녕의 농특산물을 소개하여 판로를 확보하는 동시에 2008년 람사르 총회 대표 습지인 우포늪의 청정이미지를 농특산물에 부각시킨 것이 특징이다.

군 미래산업추진단 농업마케팅팀(팀장 하형돈)은 “이번 설치장소가 부산·대구지하철역에서도 유동인구가 많기로 유명한곳인 만큼 큰 홍보가 될 것으로 기대대며. 내년에도 설치장소를 확대하여 창녕군 농특산물의 홍보와 군 이미지 제고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했다.

군은 지난해에도 창녕마늘 롯데마트 전국매장(53개소)특판행사와 우포늪가시연꽃쌀 청와대 납품 등 창녕군 농특산물의 대도시 홍보에 만전을 기하여 왔으며, 올해 들어서도 1월말 정부과천청사「설맞이 우수농특산물 홍보·판매」행사에 이어서 3.1민속문화제 기간동안 영산놀이마당 입구에서 창녕군 농특산물 홍보.판매 행사에 총력을 경주하는 등 관내 농업인이 생산한 우수한 농특산물의 판로확보를 위한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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