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교도소(소장 김철민)가 신규 9급 교정공무원 10명에 대한 임용식을 10월 17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교정공무원 임명장 및 계급장 수여, 공무원 선서, 꽃다발 전달 순으로 진행했다.
김철민 진주교도소장은 인사말에서 “초심을 잃지 않고 긍정적인 생각과 적극적인 자세로 근무해 교정공무원으로서의 본분을 다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에 임용한 새내기 교정공무원은 ‘2022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을 합격하여 법무연수원에서 3주간의 기본교육을 수료했다.
진주교도소는 1주일간의 실무수습 기간을 통해 교정공무원으로서의 소명감과 자부심을 높이고, 빠른 적응을 도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