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해외동포사회에서 큰 영향력이 있는 세계한인회장단 미주한인 총연합회 20여명을 초청해 경주・안동 일대 팸투어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지난 4~7일까지 4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 일원에서 개최한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