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청소년상담센터에서는 청소년의 올바른 가치판단 정립과 건전한 육성을 위해 심리검사등 각종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 청소년동반자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운영 프로그램으로는 심리검사(성격, 진로, 학습)와건전한 친구관계를 맺는 방법을 익히는 『또래상담자훈련프로그램』폭력에 대한 인식 및 가치관 재정립과 폭력행동의 부정적 결과에 대한인식을 심어 주는『학교폭력예방교육』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열린 성교육』위기 청소년들을 직접 찾아가서 돌보는『청소년 동반자 프로그램』등으로 신청은 밀양시청소년상담센터에서 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을 6명의 전문가가 81명의 청소년을 직접 찾아가서 상담하고 보살피는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청소년 문제 해결에 앞장 서기도 했다.
밀양시는 “청소년상담센터는 청소년을 이해하고 고민을 상담하는 상담전문기관으로, 문제가 있는 청소년만이 찾는 곳이 아니고 누구든지 와서 배우고 느끼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전문적인 상담교육과 훈련을 받은 선생님들이 항상 청소년을 기다리고 있다”면서 “청소년뿐만 아니라 주위의 위기 청소년들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