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기자}
▲ 2022미즈메디병원임산부의날기념응원이벤트성삼의료재단 미즈메디병원(이사장 노성일)이 2022년 임산부의 날을 기념하여 “미즈메디가 가족이 되는 시간을 응원합니다”를 주제로 이벤트를 실시한다.
원내행사는 10월10일 임산부의 날 당일 미즈메디병원에서 출산한 산모를 축하하며 애착인형을 드리고, 10월11일(화) 미즈메디병원 산부인과에서 진료를 보시는 임산부에게 소정의 선물 나눔을 진행한다.
온라인 이벤트는 10월4일(화)부터 11일(화)까지 진행되고, 설문조사 후 추첨을 통해 모바일 쿠폰을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10월18일(금) 미즈메디병원 홈페이지와 블로그에 공지되며 당첨자에게는 개별 연락드릴 예정이다.
10월10일 미즈메디병원에서 첫아이를 품에 안은 이모씨는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게 되어 기쁘다”면서 “편안하게 분만할 수 있도록 섬세하게 배려해주신 의료진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즈메디병원 산부인과 김민형 산과 분과장은 “소중한 아이를 품고 열 달을 키워가는 임신기간이 행복과 설렘의 시간이면서 동시에 많은 것이 조심스럽고 두려운 시기이기도 하다.”며 “안전하고 행복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 작은 기쁨을 드리고, 가족이 되는 시간을 응원을 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임산부의 날은 모자보건법에 의해 지정된 법정 기념일로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통해 저출산을 극복하고 임산부를 배려, 보호하는 사회적인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제정되었다.
한편, 미즈메디병원은 서울 서부권 최대의 분만병원으로 고령 임산부가 많아지는 등 과거와 달라진 출산환경 변화에 맞게 SAFE BIRTH 캠페인을 통해 모든 진료과와의 협진으로 임신 중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여 모든 산모와 아기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 산부인과, 마취통증의학과 의료진이 365일 24시간 대기하며 언제 발생할 지 모를 초 응급분만, 제왕절개수술, 무통시술 진행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있다.
또한, 4주기 연속 산부인과 전문병원 인증, 3주기 연속 종합병원 인증을 획득했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시행하는 난임시술 의료기관평가 1등급, 마취적정성평가 1등급,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 1등급, 환자경험평가 전반적 만족도 부분에서 전국4위, 서울1위를 차지하여 환자 안전보장과 우수한 의료서비스의 수준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