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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정우수 농. 특산품 홍보와 도. 농상생을 위한 WIN-WIN 투어 실시
  • 장철진 기자
  • 등록 2007-03-27 00: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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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방문의 해를 맞이해 경북 의성군은 우수 농․특산품인 『명품 의성 마늘』의 판로확충과 인지도를 높이고 우리고장을 알리기 위해 도농상생을 위한 윈-원 투어를 실시한다.

3월 27일 마산시 교방동 자생단체협의회 회원 70명을 초청해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마을로 선정된 사곡면 화전리에서 만개한 산수유 꽃의 장관을 구경하고, 마늘주산지인 사곡면 오상리를 찾아 의성마늘의 생육과정과 저장방법, 판별요령 등의 설명회 갖고, 금성면 제오리 공룡화석 발자국, 조문국 왕릉 등 문화관광 유적지를 탐방한 뒤 의성재래시장, 깐마늘 공장, 봉양면 농공단지내 “산내마을”공장을 방문해 고춧가루와 참기름 생산과정을 견학한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마산시 교방동장(임수찬)과 마산시 의회 의원(김순식)외 각급 자생단체장과 임원들이 대거 참여함으로써 경북의 심장부에 위치하고 있는 의성군의 이미지와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며, 향후 자매결연 추진으로 의성군 우수 농․특산품의 판로개척과 직거래가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도 대도시 아파트 부녀회를 대상으로 WIN-WIN 투어를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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