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 민·관 합동 조직진단 추진창녕군이 성공적인 민선8기 추진을 위해 15일 민·관 합동 조직진단반을 구성했다.
조직진단 추진은 민선8기 군정 지표인 ‘창녕을 새롭게, 군민을 신나게’ 하기 위해서는 군을 일하기 좋은 효율적인 조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김부영 군수의 의지가 크게 작용했다.
공동위원장은 정규섭 전 마산회원구청장과 김무진 부군수가 맡았고, 국장급 공무원과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해 안원준 전 창원시행정국장, 이자성 창원시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민간위원으로 참여했다.
조직진단반은 자체 조직진단 결과와 정량적 데이터의 분석, 부서별 업무량과 유사 자치단체와의 비교를 통해 행정기구 설치의 적합성과 인력 운영 현황을 분석한 후 민선8기 주요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적합한 조직개편안을 10월 말까지 제시할 계획이다.
김부영 군수는 “민·관 합동 조직진단반이 군의 조직과 인력 운영을 면밀히 분석해 군민이 신나게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효율적인 행정조직으로 개편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군은 조직개편안이 최종 확정되면 관련 조례개정 등을 거쳐 내년 1월 1일 자로 시행할 예정이다.
▲ 창녕군, 민·관 합동 조직진단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