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기자}
▲ 2022년 9월 사육신시네마 홍보물서울 동작구 동작문화재단(이사장 김길연)은 사육신역사관 영상관에서 동작구민들의 문화활동 기회를 확대하고자 영화상영 프로그램 <사육신시네마>를 운영한다.
<사육신시네마>는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 해제에 따라, 지난 5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는 ‘수요극장’을 상영하고 있다. 그리고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후 2시에는 ‘토요극장’을 상영하고 있으나, 9월은 추석연휴로 인해 토요극장 일정이 셋째 주로 변경되었으므로 방문에 유의가 필요하다.
이달의 상영작은 ▲안시성(9월 7일/수) ▲극한직업(9월 14일/수) ▲굿 다이노(9월 17일/토) ▲시동(9월 21일/수) ▲변산(9월 28일/수)로 7세기 고구려 배경의 역사영화부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코미디 영화와 어린이 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한 연령을 위한 영화가 마련되어 있다.
이뿐만 아니라 사육신역사관은 연계 프로그램인 <영화로 역사 톺아보기>를 매월 첫 수요극장과 함께 운영하여 상영작의 역사배경, 사건의 해설을 통해 영화감상을 돕고 있다.
이달은 영화 안시성의 배경이 된 ‘안시성 전투’의 전개와 역사적 의의를 소개하는 한편 전투를 이끌었던 양만춘 장군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한편 <사육신시네마> 관람은 역사관을 방문한 구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단 어린아이의 경우 보호자를 동반해야 관람이 가능하다.
동작문화재단은 ”어느덧 성큼 다가온 가을에 지역주민들이 사육신시네마를 방문하여 문화로 더욱 풍성한 9월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해당 사업의 자세한 내용은 동작문화재단 홈페이지(www.idfac.or.kr), 사육신역사관 SNS(www.instagram.com/sayuksin_hh) 또는 동작문화재단 문화사업팀(☎070-7204-3255)으로 문의하면 보다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