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 추석명절 맞이 사랑의 원호품 전달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소장 양진우)가 추석 한가위 명절을 앞두고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안동보호관찰소 협의회(회장 권순협)로부터 약 15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기부받아 모범 보호관찰 대상자 30명에게 전달한다고 2일 밝혔다.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안동보호관찰소 협의회는 민족 명절을 앞두고 소속 회원들이 직접 성금을 모아 가정형편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심히 생활하는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하는 의미에서 생활용품이 담긴 선물세트를 후원했다.
이날 협의회를 대표해 후원한 김철한 부회장은 “코로나19라는 긴 터널을 지나면서 모든 사람들이 힘든 고비를 보내고 있지만,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더욱 힘을 내어 각자 위치한 곳에서 열심히 생활해 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우리 협의회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양진우 소장은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안동보호관찰소 협의회의 적극적인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추석명절을 맞아 보호관찰대상자들이 우리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느끼고 준법생활을 이행해 나가기를 진심으로 희망합니다.”라고 밝혔다.